위메이드맥스, 서브컬처 RPG ‘로스트 소드’ 오는 10일 글로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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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101730)가 서브컬처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로스트 소드'를 7월 10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송문하 위메이드커넥트 사업이사는 "'로스트 소드'만의 차별화된 RPG 요소가 지역을 가리지 않고 폭 넓은 유저층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글로벌 버전 출시 이후에도 플레이어들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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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유럽서 관심···이벤트도 진행

위메이드맥스(101730)가 서브컬처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로스트 소드’를 7월 10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로스트 소드’는 올 1월 한국 시장에 먼저 공개된 모바일 서브컬처 RPG다. 역동적인 연출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수준 높은 최적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호평받으며 북미,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버전 론칭이 결정됐다. 위메이드(112040)맥스의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고 코드캣이 개발했다.
‘로스트 소드’ 사전 예약자 수도 50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최근 서브컬처 장르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북미와 유럽지역에서 가장 많은 참여자가 모였다. 위메이드커넥트는 사전 예약자가 50만 명을 돌파함에 따라 프로모션 참여 유저들에게 주요 이벤트 보상인 다이아와 골드, 5성 힐러 캐릭터 ‘기네비어’를 공식 론칭일에 지급한다. 이벤트가 종료되는 7월 9일까지 추가로 사전예약을 신청하는 유저 역시 같은 보상을 수령할 수 있다.
송문하 위메이드커넥트 사업이사는 “’로스트 소드’만의 차별화된 RPG 요소가 지역을 가리지 않고 폭 넓은 유저층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글로벌 버전 출시 이후에도 플레이어들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지혜 기자 hoje@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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