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서울·대전서 공연 안전관리 제도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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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함께 지자체 공연·공연장 안전 담당자를 대상으로 24일 서울, 25일 대전에서 '전반기 공연 안전관리 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설명회에서 수렴한 현장 목소리를 공연 안전관리 제도에 반영하고 공연 안전지원센터를 비롯해 지자체, 민간 등과 공연 안전관리를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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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문화체육관광부 세종시 청사 전경.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3.05.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newsis/20250624094802213pfxn.jpg)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함께 지자체 공연·공연장 안전 담당자를 대상으로 24일 서울, 25일 대전에서 '전반기 공연 안전관리 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공연 안전관리 제도와 개정된 '공연법' 등을 교육하고 공연장 운영자가 지자체에 신고하는 재해대처
계획 수립 업무 및 대응방안을 설명한다.
또한 공연장 방화막 설치 관련 의무 사항과 안전사고 발생 시 보고 및 조치 요령 절차도 안내한다.
최근 발생한 안전사고 사례도 분석해 사고 발생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현장 감독과 통제를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여름철 각종 지역행사와 축제 등 공연장 외 공연 빈도수가 증가하는 시기임을 고려해 다중 운집 인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각종 점검 항목과 폭염 시 단계별 대처 방법, 응급조치 사항을 전달한다.
공연 안전 분야 제도개선 제안과 담당자별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유, 안전 지원 사항 논의 등 중앙부처와 지자체, 현장 담당자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설명회에서 수렴한 현장 목소리를 공연 안전관리 제도에 반영하고 공연 안전지원센터를 비롯해 지자체, 민간 등과 공연 안전관리를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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