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락했던 비트코인, 중동 긴장 완화에 10만 5천달러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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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위기 고조에 10만달러선이 한때 무너졌던 비트코인이 다시 10만 5천달러선을 회복했다.
24일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10만 5220.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 23일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 이후 약 한 달 반 만에 10만 달러선 밑으로 떨어져 9만 8천달러대까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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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위기 고조에 10만달러선이 한때 무너졌던 비트코인이 다시 10만 5천달러선을 회복했다.
24일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10만 5220.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전보다 4.57% 오른 수준이다.
비트코인은 지난 23일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 이후 약 한 달 반 만에 10만 달러선 밑으로 떨어져 9만 8천달러대까지 하락했다.
다만, 이란이 전면전이나 장기전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과 함께 10만달러선을 회복하더니 밤사이 이스라엘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10만 5천달러선 위로 올라섰다.
같은 시간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7.90% 상승한 2403.59달러를 나타냈고, XRP(리플)도 6.66% 롷하 2.14달러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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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최인수 기자 app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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