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월 70만 원→2백만 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행정안전부가 지역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를 월 70만 원에서 2백만 원까지 상향 조정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지침'을 개정해 각 지방자치단체가 1인당 월 구매와 보유 한도를 최대 2백만 원 내에서 자율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단, 지류형 상품권은 1인당 월 구매 한도를 70만으로 유지합니다.
행안부는 앞서 지역사랑상품권의 한도를 높여달라는 지자체 요청이 있었고, 지역 소비 촉진과 내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지역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를 월 70만 원에서 2백만 원까지 상향 조정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지침'을 개정해 각 지방자치단체가 1인당 월 구매와 보유 한도를 최대 2백만 원 내에서 자율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단, 지류형 상품권은 1인당 월 구매 한도를 70만으로 유지합니다.
행안부는 또 마트나 슈퍼, 편의점 등이 없는 면 지역의 경우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도 지역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
행안부는 앞서 지역사랑상품권의 한도를 높여달라는 지자체 요청이 있었고, 지역 소비 촉진과 내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김현아 (kimhaha@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이스라엘·이란, 완전한 휴전 합의...24시간 뒤 전쟁 종식"
- [단독] 음주 의심 역주행 충돌사고...피해차량 동승자 숨져
- 엉뚱한 사람 채용한 공공기관...몇 달 뒤 탈락자 추가 채용
- 대미 철강 수출 16% '뚝'...냉장고·세탁기도 '비상'
- 테슬라 로보택시 첫날 일부 과속·차선 진입 오류 등 문제 드러나
- '금두꺼비·황금열쇠·롤렉스·에르메스' 와르르...국세청 압류 수장고 공개
- [단독]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약물 투약 상태로 운전"
- '13개 의혹' 김병기 "명예 회복할 것"...14시간 고강도 조사
- [출근길 YTN 날씨 2/27] 출근길 남부 약한 비...오늘도 예년보다 온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