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80억 홍콩집→김병만 뉴질랜드 45만평 땅..“스타들의 초호화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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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초월 스케일을 자랑하는 스타들의 초호화 하우스가 공개된다.
최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 방송 말미에는 '내 집이 곧 해외여행! 휴가 계획이 필요 없는 스타들의 이야기'를 다룬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홍콩 최상류층만 거주할 수 있다는 고급 휴양지 리펄스베이는 배우 성룡과 유덕화 등 톱스타들도 거주 중인 곳으로 알려져 있다.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은 18세기 말에 지어진 200년 된 대저택에 거주 중이며, 그 규모 또한 상상을 초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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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상상초월 스케일을 자랑하는 스타들의 초호화 하우스가 공개된다.
최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 방송 말미에는 '내 집이 곧 해외여행! 휴가 계획이 필요 없는 스타들의 이야기'를 다룬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먼저 방송인 강수정의 고급 아파트가 소개됐다.
홍콩 최상류층만 거주할 수 있다는 고급 휴양지 리펄스베이는 배우 성룡과 유덕화 등 톱스타들도 거주 중인 곳으로 알려져 있다. 강수정이 거주 중인 아파트의 시세는 무려 8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은 18세기 말에 지어진 200년 된 대저택에 거주 중이며, 그 규모 또한 상상을 초월한다. 100평 규모의 2층 대저택이 무려 두 채나 있으며, 집안에는 마당이 아닌 작은 공원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코미디언 김병만의 놀라운 근황도 전해졌다.
기자는 "김병만이 뉴질랜드에 무려 45만평의 땅을 구매했다. 병만랜드를 짓고 있다고 한다"고 전해 모두의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들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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