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덩이 보고 유언”…만취해 경찰서 찾은 여배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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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43)이 만취해 벌인 부끄러운 일화를 고백했다.
23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이시영 정상훈 김다솜 EP.98 이시영이 촬영 중 목격한 명장면 = 정상훈의 숨겨진 매력'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시영은 이 영상에서 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금주 5개월째"라고 말해 궁금증을 안겼다.
그는 술을 끊은 이유로 과거 집에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만취했던 일화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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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이시영 정상훈 김다솜 EP.98 이시영이 촬영 중 목격한 명장면 = 정상훈의 숨겨진 매력’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시영은 이 영상에서 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금주 5개월째”라고 말해 궁금증을 안겼다.
그는 술을 끊은 이유로 과거 집에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만취했던 일화를 꺼냈다. “만취 후 크게 실수했던 기억”이라며 운을 뗀 그는 “당시 경찰서에 간 적이 있는데 다음 날 너무 소름 끼치더라. 당시에도 연기자였는데 정말 기억이 하나도 안 나더라. 무서웠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대리운전을 했는데 내가 전혀 못 일어나니까 (기사님이) 집 앞 지구대에 데리고 간 것”이라며 “경찰관께 (내가) 밤새도록 같은 말만 계속 했다고 하더라. 집에 들어가라고 해도 ‘아니요 저는 드라마 들어갈 거예요’라고, 계속 그 말만 했다는 거다. 대리 기사님께도 죄송하다고 연락드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만신창이로 들어 와 아빠 앞에선 춤추고 난리를 쳤다고 하더라. 너무 토할 것 같아서 ‘우웩’ 했는데 아빠가 급하게 세숫대야를 가져왔는데 그날 다이어트 한다고 와인에 안심만 먹었더니 빨간 게 막 나오는 거다. 핏덩어리가 나오니까, 이제 죽는다고 생각하니 슬퍼졌다. 그래서 아빠한테 급하게 유언을 했다. 돈 얘기를 그렇게 많이 했다더라”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결혼 8년 만 파경을 맞았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뿌시영 Boosiyoung’을 개설해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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