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경, 맥콜·모나 용평오픈 2연패+시즌2승 기대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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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간판스타 박현경(25)은 지난해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골프인생 잊을 수 없는 값진 경험을 했다.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KLPGA 투어 맥콜·모나 용평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은 작년과 동일한 강원도 평창의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진행된다.
박현경은 지난달 제13회 E1채리티 오픈을 제패하며 KLPGA 투어 통산 8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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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간판스타 박현경(25)은 지난해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골프인생 잊을 수 없는 값진 경험을 했다. 2주 연달아 연장전 끝에 우승트로피를 차지하며 2024시즌 3승을 달성한 것.
박현경은 이번 주 기분 좋은 무대에서 타이틀 방어와 함께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KLPGA 투어 맥콜·모나 용평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은 작년과 동일한 강원도 평창의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진행된다.
박현경은 지난달 제13회 E1채리티 오픈을 제패하며 KLPGA 투어 통산 8승을 달성했다.
이번 시즌 참가한 12개 대회에서 모두 최종라운드까지 완주했고, 우승 1회를 포함한 7번 톱10에 진입했다. 현재 대상 포인트 2위, 시즌 상금 7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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