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1위 탈환, 누적 130만 돌파 [박스오피스]

최하나 기자 2025. 6. 2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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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지난 23일 2만405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영화 '28년 후'가 이날 1만833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이날 1만708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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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지난 23일 2만405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30만8206명이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이킹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히컵’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 특별한 우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28년 후’가 이날 1만833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25만2306명이다. '28년 후'는 28년 전 시작된 바이러스에 세상이 잠식당한 후, 일부 생존자들이 철저히 격리된 채 살아가는 ‘홀리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소년 ‘스파이크’가 난생처음 섬을 떠나 바이러스에 잠식당한 본토에 발을 들인 후 진화한 감염자들과 마주하며 겪는 극강의 공포를 담은 이야기다.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이날 1만708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74만8105명이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영화 ‘엘리오’가 이날 1만617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27만4221명이다. ‘엘리오’는 지구별에서 나 혼자라 느끼던 외톨이 엘리오가 어느 날 갑자기 우주로 소환돼 특별한 친구를 만나며 펼쳐지는 감성 어드벤처 영화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신명’ ‘퀴어’ ‘탐정 키엔: 사라진 머리’ ‘F1 더 무비’ ‘인생은 아름다워’ 순으로 박스오피스 5위부터 10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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