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랜드마크 만든다…충주시립미술관 국제지명 공모 설계
윤원진 기자 2025. 6. 2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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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는 시립미술관 설계를 국제지명 공모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국제지명 공모는 발주처가 지명한 건축가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방식이다.
충주시는 시립미술관을 지역의 대표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하반기에 국제지명 건축설계 공모를 진행하기로 했다.
충주시립미술관은 2026년 10월 착공해 2029년 개관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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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공모 추진…2026년 10월 착공
충주시립미술관 건립 위치.(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시립미술관 설계를 국제지명 공모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국제지명 공모는 발주처가 지명한 건축가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방식이다. 국내·외 유명 건축가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취지로 초청설계공모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런 방식으로 미술관 건립을 추진한 사례는 충남미술관, 서서울시립미술관 등이다.
충주시는 시립미술관을 지역의 대표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하반기에 국제지명 건축설계 공모를 진행하기로 했다.
충주시립미술관은 2026년 10월 착공해 2029년 개관이 목표다. 시민의 숲과 인접한 호암공원에 들어선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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