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분리대 들이받은 화물차에 불...60대 운전자 사망
김근우 2025. 6. 24. 09:21
오늘(24일) 새벽 4시 50분쯤 경북 영천시 금호읍 경부고속도로에서 서울 방향으로 달리던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불이 붙었고, 60대 운전자 1명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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