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도시의 미래는?”…성남시, 아이디어 공모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성남시가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대응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중의 아이디어를 모은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수렴된 아이디어는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 방안으로 적극 검토하고, 2030년 성남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에도 반영할 계획"이라며 "시민이 직접 도시문제 해결에 참여함으로써 정책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참여와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남=박성훈 기자
경기 성남시가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대응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중의 아이디어를 모은다.
시는 새로운 시민 중심의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성남 스마트도시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교통, 환경, 안전, 복지, 교육, 문화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도시문제를 AI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것으로, 성남 거주 여부와 상관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다음달 28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로, 성남시 홈페이지에서 ‘성남 스마트도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신청서와 제안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개인은 물론, 최대 3명으로 구성된 팀도 참가 가능하다.
심사는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최우수상 1팀(상금 200만 원), 우수상 2팀(각 100만 원), 장려상 2팀(각 50만 원)이 선정된다. 수상 결과는 오는 8월 22일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수렴된 아이디어는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 방안으로 적극 검토하고, 2030년 성남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에도 반영할 계획”이라며 “시민이 직접 도시문제 해결에 참여함으로써 정책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참여와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성훈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李는 ‘불참’ 결정했는데…트럼프, 한국·일본·호주와 특별회의 개최 조정-닛케이
- 14세 소년에게 3개월간 본인 누드 보낸 20대 女교직원
- ‘피의 보복’ 예고했던 이란, 이스라엘에 미사일 ‘달랑 한 발’ 쐈다
- 피의자와 특검으로… 윤석열 - 조은석 ‘6년 질긴악연’
- 핵시설 환기구로 벙커버스터 투하… 잠수함서 토마호크 공격
- “토끼 보러 가자” 유인…中 7세 성폭행 살해한 20대 사형
- 통일부 장관에 정동영, 국방부 장관에 안규백…李 대통령, 11개 부처 장관 인선 발표
- [속보]日언론 “이시바 총리도 나토 회의 불참 조율 중” 호주 총리도 불참
- 이란 폭격 주저하던 트럼프, 네타냐후 ‘이 한마디’에 설득됐다
- “이란 무단 폭격, 명백한 탄핵 사유” 美 의원들, 트럼프 맹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