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테슬라 ‘로보택시’ 타고 이차전지株 기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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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관련 종목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테슬라가 로보택시(자율주행 무인택시) 서비스를 출시 후 주가가 급등하면서 이차전지 종목 투자심리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 주식은 로보택시 출시에 힘입어 밤사이 348.6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테슬라는 22일(현지시각)부터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위한 시범 운행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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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관련 종목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테슬라가 로보택시(자율주행 무인택시) 서비스를 출시 후 주가가 급등하면서 이차전지 종목 투자심리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에코프로비엠 주식은 24일 오전 9시 14분 코스닥시장에서 10만7800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주가가 8.67%(8600원) 뛰었다. 같은 시각 에코프로,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의 주가도 강세를 보였다.
테슬라 주식은 로보택시 출시에 힘입어 밤사이 348.6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주가가 8.23%(26.52달러) 뛰었다.
테슬라는 22일(현지시각)부터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위한 시범 운행을 진행했다. 일론 머스크는 소셜미디어(SNS) 엑스(X)를 통해 “성공적 로보택시 출시를 이뤘다”며 “10년간 노력의 결실”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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