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60세 이상으로 대상 확대
신성훈 기자 2025. 6. 2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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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오는 26일부터 지역주민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확대 시행한다.
기존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해 왔으나,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기준을 완화했다.
접종 대상은 6개월 이상 안동시에 주소를 둔 60세 이상(196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안동시민으로, 백신 소진 시까지 대상포진 생백신을 생애 1회 무료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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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안동시는 오는 26일부터 지역주민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확대 시행한다.
기존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해 왔으나,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기준을 완화했다.
접종 대상은 6개월 이상 안동시에 주소를 둔 60세 이상(196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안동시민으로, 백신 소진 시까지 대상포진 생백신을 생애 1회 무료로 지원한다.
접종은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해 안동시가 지정하는 관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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