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 휴전 동의" 한숨 놓은 K증시…외인·기관 "사자"에 상승 출발

김창현 기자 2025. 6. 24. 09: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스라엘과 이란이 휴전에 동의했다는 소식에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국내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 증권이 5%대 강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가 4%대 강세를 현대차, 삼성전자, 두산에너빌리티, LG에너지솔루션이 2%대 강세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금융이 3%대 강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장시황]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히면서 코스피는 46.67p(1.55%) 오른 3061.14 출발, 2% 안팍의 상승을 보이고 있다. /사진=뉴스1

이스라엘과 이란이 휴전에 동의했다는 소식에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국내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24일 오전 9시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9.75포인트(1.98%) 오른 3074.22를 나타낸다. 외국인과 기관투자자가 각각 408억원, 238억원 순매수 중이다. 개인투자자는 635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 증권이 5%대 강세다. 건설은 4%대 상승 중이다. 기계장비, 전기·전자는 3%대 강세를 보험, 금융, 제조는 2%대 강세를 보인다. 종이·목재, 음식료 담배, 부동산은 강보합권에 머문다. 금속, 운송창고는 약보합에 머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가 4%대 강세를 현대차, 삼성전자, 두산에너빌리티, LG에너지솔루션이 2%대 강세다. HD현대중공업, 기아, KB금융,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신한지주가 1%대 강세를 보이고 카카오는 강보합에 머문다. NAVER는 약보합에 머물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대 하락 중이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3.14포인트(1.67%) 오른 797.93을 나타낸다. 기관투자자가 홀로 136억원 순매수 중이고 개인과 외국인 투자자는 각각 46억원, 67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금융이 3%대 강세다. 기계장비, 비금속은 2%대 강세다. 제조, 화학, 섬유·의류, 의료정밀, 운송장비, 금속은 1%대 강세다. 종이·목재, 제약, 건설, IT서비스, 오락문화는 강보합에 머문다. 운송창고, 유통, 출판매체는 약보합에 머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펩트론, 에코프로비엠이 6%대 강세를 보인다. 에코프로는 5%대 강세를 레인보우로보틱스는 4%대 강세를 보인다. 알테오젠, 리노공업, 클래시스는 3%대 강세다. 리가켐바이오, 삼천당제약은 2%대 강세를 휴젤은 1%대 강세를 보인다. 실리콘투, 코오롱티슈진은 강보합에 머문다. 파마리서치는 1%대 약세를 HLB는 2%대 약세를 보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3.3원 내린 1371.0원에 주간거래를 시작했다.

김창현 기자 hyun15@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