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킴스클럽, 계란 한 판 6990원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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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킴스클럽이 오는 25일부터 소진 시까지 특란 30구 한 판을 6990원에 판매한다.
이랜드킴스클럽 관계자는 "최근 계란 값이 오르며 소비자들의 체감 부담이 커지고 있어,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직거래와 상품 기획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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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5일)부터 소진까지 특가 판매

이랜드킴스클럽이 오는 25일부터 소진 시까지 특란 30구 한 판을 6990원에 판매한다. 최근 계란 가격이 연일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한 취지로, 킴스클럽 전국 매장에 6000판 한정으로 선보인다.
이번 특가 계란은 산란 농장과의 직거래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이랜드킴스클럽은 AI(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이력이 없는 청정 지역의 농장에서 약 100만 수 규모로 안정적으로 생산된 계란을 직매입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유통 단계를 줄이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랜드킴스클럽은 2주 단위로 대란 30구 상품의 유통가를 점검하며,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랜드킴스클럽 관계자는 “최근 계란 값이 오르며 소비자들의 체감 부담이 커지고 있어,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직거래와 상품 기획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킴스클럽은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마트 자회사로, 식품 중심의 전문 유통 채널을 강화하고 있다.
최수진 기자 jinny061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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