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와글와글] 주차면에 자전거·의자 묶은 얌체 "근처 삽니다"
2025. 6. 24. 09:11
시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영주차장에 자전거와 의자, 짐까지 가져다 놓고 자기 자리처럼 '알박기 주차'를 한 차주가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정말 신박한 주차 알박기 빌런'이라는 제목의 글이 최근 온라인에 올라왔습니다.
주차공간엔 차 대신 의자와 자전거가 떡하니 자리잡고있고, 도난방지용 스트랩으로 묶여 있는데요.
여기에 '곧 돌아올 예정입니다. 치우지 마세요. 이 근처에 삽니다'라는 메모가 붙어 있습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근처 살아서 어쩌라는거냐", "본인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신고해서 치우게 해야한다"는 등의 반응을 쏟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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