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주, 이스라엘-이란 휴전 합의에 급락[특징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력충돌을 벌여온 이스라엘과 이란이 휴전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방산주들이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다만, 이날 이스라엘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하면서 급락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란 고위관계자는 카타르가 중재하고 미국이 제안한 이스라엘과의 휴전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무력충돌을 벌여온 이스라엘과 이란이 휴전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방산주들이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해당 종목들은 중동의 지정학적 갈등으로 그간 오름세를 이어온 바 있다. 다만, 이날 이스라엘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하면서 급락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에 완전하고 전면적인 휴전을 하는 것으로 완전한 합의가 이뤄졌다”고 썼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휴전을 시작하고 12시간이 경과한 시점에 이스라엘이 휴전을 시작할 것이고, 24시간 후에 전쟁이 끝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란 고위관계자는 카타르가 중재하고 미국이 제안한 이스라엘과의 휴전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용성 (utilit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이스라엘·이란, 완전 휴전 합의…'12일전쟁' 끝날것”(상보)
- 한국 유학생의 ‘이스라엘 탈출기’…“미사일 경보만 100번”
- 열기구에 불 붙어 추락 8명 사망...뛰어내린 사람만 생존
- 이시영 "틱톡 안경남과 이혼한 줄 알아…전 남편 아니다"
- "네가 거부하면 언니" 딸들 낙태시켜 가며 성폭행 [그해 오늘]
- 트럼프 이스라엘-이란 휴전 발표후 유가 5% 이상 추가 하락
- 결제도, 월급도 "테더로"…일상 파고든 달러코인
- “바지도 벗을까”…상의 탈의하고 지구대 간 남성의 정체
- "일 해본 사람이 낫다"…요즘 채용 분위기 보니
- ‘마지막 기회 잡아라’ 홍명보호, 새 얼굴 7명과 함께 동아시안컵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