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여름축제 가기 쉬워지네”…서울~보령 머드트레인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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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서울서 보령 머드 축제에 가기 더 쉬워진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서울~보령 머드트레인은 머드축제를 포함한 다양한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외래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중장기적으로는 서울관광 미래상인 '7일 체류, 3000만 관광객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각 지자체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구성해 서울을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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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표·입장권·온누리 상품권 1만원 제공
지자체 연계해 지방상생 관광 콘텐츠 지속

이번 서울~보령 머드트레인 상품은 서울에 집중한 외래 관광객의 수요를 지방으로 유도 및 분산한다. 나아가 서울 재방문까지 연결하도록 기획한 지방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행사는 서울관광재단과 충남 보령시·보령축제관광재단·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한다.
보령머드축제는 지저분하게 여겨지던 진흙을 고부가가치 관광자원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지역 축제로 평가받는다. 1998년 첫 시작 이후 매년 수백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 지역 축제 중 하나다. 제28회 보령머드축제는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0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온누리상품권 1만원은 기차 탑승 당일에 승객에게 직접 배부할 예정이다. 최근 침체에 빠진 지역 경제와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제공 예정인 온누리상품권은 보령 전통시장을 비롯해 전국 전통시장 어디에서나 쓸 수 있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서울~보령 머드트레인은 머드축제를 포함한 다양한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외래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중장기적으로는 서울관광 미래상인 ‘7일 체류, 3000만 관광객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각 지자체와 연계한 관광상품을 구성해 서울을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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