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물건 쌓아둬!" 이웃집 찾아가 흉기로 위협한 60대

송주현 기자 2025. 6. 2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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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앞에 물건을 치우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웃집을 찾아가 흉기로 위협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의정부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오후 4시50분께 의정부동 한 아파트에서 앞집에 사는 B씨 부부를 찾아가 흉기로 위협한 혐의다.

조사 결과 A씨는 앞집에 사는 B씨 부부가 문 앞에 물건을 쌓아두고 치우지 않는 것에 화가나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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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시스]의정부경찰서 전경.(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문 앞에 물건을 치우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웃집을 찾아가 흉기로 위협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의정부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오후 4시50분께 의정부동 한 아파트에서 앞집에 사는 B씨 부부를 찾아가 흉기로 위협한 혐의다.

조사 결과 A씨는 앞집에 사는 B씨 부부가 문 앞에 물건을 쌓아두고 치우지 않는 것에 화가나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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