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6700억' 충북교육청 금고, 농협은행이 4년 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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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 교육 금고를 4년간( 2026년 1월1일~2029년 12월31일) 운영할 금융기관이 NH농협은행으로 결정됐다.
24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7~9일 마감한 교육청 1금고(단일금고) 일반경쟁 공모에 NH 농협은행이 단독 응찰했다.
농협은행은 금고지정심의위원회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97.46점을 얻어 교육청 금고로 다시 지정됐다.
도교육청 금고는 1964년부터 농협(NH농협은행)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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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 교육 금고를 4년간( 2026년 1월1일~2029년 12월31일) 운영할 금융기관이 NH농협은행으로 결정됐다.
24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7~9일 마감한 교육청 1금고(단일금고) 일반경쟁 공모에 NH 농협은행이 단독 응찰했다.
농협은행은 금고지정심의위원회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97.46점을 얻어 교육청 금고로 다시 지정됐다.
교육청 금고 자금은 4조6700억원 규모로 교육비특별회계 3조8120억원, 기금 8581억원이다.
농협은행은 ▲교육비특별회계 세입금 수납·보관, 세출금의 지급(기금 포함) ▲세입·세출 외 현금 및 각종 잡종금의 수납·보관·지급 ▲운용 자금의 예치·관리 ▲유가 증권의 출납·보관 ▲교육전자금융시스템(e-교육금고) 제공·지원 ▲금고 업무 취급상 교육감이 필요하다고 지정한 업무 등을 맡는다.
도교육청 금고는 1964년부터 농협(NH농협은행)이 맡고 있다. 농협은 도내 시·군 본점 65곳, 지점 177곳을 운영 중이다. 시군지부는 11곳, 지점 15곳, 출장소 22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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