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예비 신랑' 문원, 누구?…12년 전 '윤민수' 모창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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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의 예비 남편으로 알려진 가수 문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신지와 내년 상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이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3일 소속사 제이지스타 관계자는 "신지가 내년 상반기에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오늘 웨딩 사진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2021년 3월부터 해당 프로그램의 메인 DJ로 활약한 신지는, 게스트로 출연한 문원과의 교류를 이어가며 점차 진지한 만남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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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코요태 신지의 예비 남편으로 알려진 가수 문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신지와 내년 상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이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3일 소속사 제이지스타 관계자는 "신지가 내년 상반기에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오늘 웨딩 사진을 촬영했다"고 밝혔다.

문원은 1988년생으로 신지보다 7살 연하다. 2012년 싱글곡 '나랑 살자'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그대만 보고', '잠시 쉬어가기를', '너를 위해', '헤어져야 하니까' 등 감성 발라드를 중심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대중적으로 눈도장을 찍은 계기는 2013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 윤민수 편 출연이었다. 당시 그는 본명 박상문으로 참가해 '뜨고 싶은 윤민수'라는 닉네임을 쓰며 준수한 실력으로 최종 4위를 기록했다. 이후에도 무대 위에서 감미로운 보컬을 선보이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신지와의 인연은 MBC 라디오 '싱글벙글쇼'에서 시작됐다. 2021년 3월부터 해당 프로그램의 메인 DJ로 활약한 신지는, 게스트로 출연한 문원과의 교류를 이어가며 점차 진지한 만남으로 발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웨딩촬영을 마쳤으며,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26일 듀엣곡 '샬라카둘라'를 발표하며 공식 커플로서의 첫 호흡도 선보인다. 음악으로 만나 사랑으로 이어진 두 사람의 행보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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