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25개월 딸위해 커스텀 골프채 선물 “타고난 골프 DNA”

이정연 기자 2025. 6. 24.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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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여제' 박인비가 골퍼 DNA를 타고난 25개월 딸 인서를 위해 커스텀 골프채를 선물해 눈길을 끈다.

바로 엄마 박인비가 인서를 위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인서 맞춤형 골프채를 제작해 선물했다.

이에 박인비는 딸 인서를 위해 이름까지 각인된 골프채를 선물해 인서의 재능 발휘에 힘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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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골프 여제’ 박인비가 골퍼 DNA를 타고난 25개월 딸 인서를 위해 커스텀 골프채를 선물해 눈길을 끈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인비와 남기협은 ‘인연자매’ 인서-연서를 데리고 첫 캠핑 나들이에 나서 관심을 모은다.

특히 인서의 남다른 캠핑 패션이 눈길을 끈다. 한 손에는 골프공을 꼭 쥐고 있어 타고난 골퍼 DNA를 실감케 한다.

골프공은 쥔 연서가 그동안 사용했던 성인용 골프채가 아닌 자신의 신장과 팔길이에 딱 맞는 골프채를 쥐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바로 엄마 박인비가 인서를 위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인서 맞춤형 골프채를 제작해 선물했다.

앞서 인서는 성인용 골프채로도 시원시원하고 정확한 스윙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며 엄마 박인비와 아빠 남기협의 골프 DNA를 모두 물려 받은 베이비 골프천재의 면모를 뽐냈다. 

이에 박인비는 딸 인서를 위해 이름까지 각인된 골프채를 선물해 인서의 재능 발휘에 힘을 보탠다. 인서가 자신에게 딱 맞는 골프채를 들고 야무진 스윙을 선보이자 최지우는 “우와 제대로 맞추는데요”라며 감탄을 터트린다. 박인비 역시 “우리 인서 잘 치네”라고 딸의 재능에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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