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25개월 딸위해 커스텀 골프채 선물 “타고난 골프 DNA”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프 여제' 박인비가 골퍼 DNA를 타고난 25개월 딸 인서를 위해 커스텀 골프채를 선물해 눈길을 끈다.
바로 엄마 박인비가 인서를 위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인서 맞춤형 골프채를 제작해 선물했다.
이에 박인비는 딸 인서를 위해 이름까지 각인된 골프채를 선물해 인서의 재능 발휘에 힘을 보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인비와 남기협은 ‘인연자매’ 인서-연서를 데리고 첫 캠핑 나들이에 나서 관심을 모은다.
특히 인서의 남다른 캠핑 패션이 눈길을 끈다. 한 손에는 골프공을 꼭 쥐고 있어 타고난 골퍼 DNA를 실감케 한다.
골프공은 쥔 연서가 그동안 사용했던 성인용 골프채가 아닌 자신의 신장과 팔길이에 딱 맞는 골프채를 쥐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바로 엄마 박인비가 인서를 위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인서 맞춤형 골프채를 제작해 선물했다.
앞서 인서는 성인용 골프채로도 시원시원하고 정확한 스윙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며 엄마 박인비와 아빠 남기협의 골프 DNA를 모두 물려 받은 베이비 골프천재의 면모를 뽐냈다.
이에 박인비는 딸 인서를 위해 이름까지 각인된 골프채를 선물해 인서의 재능 발휘에 힘을 보탠다. 인서가 자신에게 딱 맞는 골프채를 들고 야무진 스윙을 선보이자 최지우는 “우와 제대로 맞추는데요”라며 감탄을 터트린다. 박인비 역시 “우리 인서 잘 치네”라고 딸의 재능에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지영, “결혼 후 性정체성 알아” 남편 커밍아웃에 대혼란 (탐비)[TV종합]
- 나나, 당당 노브라…자유로운 영혼의 일상 [DA★]
- 신봉선♥이상준, 코미디언 부부 또 나오나? “동료 아닌 남자로 보고파” (오만추)[TV종합]
- 김준호 “♥김지민이 앞치마만 입고…” 상상초월 발언 (조선의 사랑꾼)[TV종합]
- 이장우, 11월 23일 조혜원과 결혼…‘나혼산’ 하차설엔 “논의 NO”
- 지상렬♥신보람, 100일 기념 데이트→밀착 스킨십 ‘초토화’
- 회사서 야동 찍었나? ‘김준호♥’ 김지민, 사내커플에 분노 (이호선의 사이다)
- 박준면 한마디에 김주하 “그렇게 살지 마” (데이앤나잇)
- 함소원 “진화와 재결합 노력 중”…전 시어머니의 강경 반대
- 홍현희 ‘49kg대’ 몸매 공개…마카오 여행 중 슬림핏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