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 子 장영 못 알아볼 뻔? 장발 버리니 훈훈 비주얼 父 잔소리엔 입꾹닫(아빠하고)




[뉴스엔 박아름 기자]
장광 장영 부자 사이 여전히 냉랭한 기운이 포착됐다.
6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시즌1 당시 화제를 모았던 배우 장광과, 장발 스타일에서 탈출해 더욱 훈훈해진 그의 아들 장영이 재등장한다.
장광은 “여행을 통해서 아들과 더 가까워지고 싶다”며 캠핑카 여행을 준비했다. 그러나 아들 장영은 아빠가 준비한 캠핑카를 보자 어안이 벙벙해졌다. 그리고 장영은 “출발하기 전에 둘이 마음 상하는 걸 방지하기 위해 OO를 준비했다”며 비책까지 꺼내 들었다. 아들의 서프라이즈에 장광은 “이럴 정도로 너한테 우려를 줬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장광은 아들을 위해 끌어본 적 없는 캠핑카까지 준비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아빠의 노력 속에 장영은 처음 타 본 캠핑카에 대한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며 어색함을 잊었다. 그러나 오랜만에 마주 앉은 두 사람 사이 다시 냉기가 돌았다. 장광은 아들에게 “요즘 뭐 하고 싶은 일 있어?”, “장가갈 생각은 안 해?”, “연애할 생각은?”이라며 압박 질문에 들어갔다. 장광은 “몇 살에 결혼하고 아이를 한 명을 낳을지, 둘을 낳을지.. 그런 생각은 해야 하는 거잖아”라며 잔소리에 시동을 걸었다. 불편한 질문들에 장영은 결국 입을 닫았고, “저는 그런 질문들이 불편하다. 그런 얘기 듣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며 속마음을 내비쳤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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