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포항·칠곡서 밤사이 차량 화재 잇따라…1명 사망·1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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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4시 49분쯤 경북 영천시 금호읍 호남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101.8㎞ 지점에서 살수차가 단독으로 중앙분리대를 충돌하면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소방 장비 12대와 인력 29명을 투입해 오전 5시 46분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28명을 투입해 10여분 만에 불을 껐지만, 2022년식 쌍용 토레스 차량이 전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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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4시 49분쯤 경북 영천시 금호읍 호남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101.8㎞ 지점에서 살수차가 단독으로 중앙분리대를 충돌하면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소방 장비 12대와 인력 29명을 투입해 오전 5시 46분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16톤 살수차 1대가 전소되고 60대 운전자가 숨졌다.
앞서 전날 오후 10시 39분쯤 포항시 북구 대신동에서 도로를 주행하다가 신호를 받고 정차한 SUV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28명을 투입해 10여분 만에 불을 껐지만, 2022년식 쌍용 토레스 차량이 전소됐다.
이날 오후 9시48분쯤 칠곡군 기산면 행정리 한 도롯가에 정차 중인 승용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10여분 만에 불을 껐지만, 2022년식 제네시스 G90 1대가 전소되고 50대 운전자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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