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배성재 “이탈리아 신혼여행 중 섭외, 손 쓸 수 없이 끌려와”(문제적남자)

김명미 2025. 6. 2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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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가 '문제적 남자 리부트 : 수학편' 출연 비화를 공개했다.

6월 23일 첫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 리부트 : 수학편'에서 배성재는 출연 계기를 묻는 질문에 "이런 말씀 드리면 그렇지만, 신혼여행 갔다가 어제 돌아왔다"고 입을 열었다.

또 "강의 듣는 프로그램이 있고, 전현무 형이 있다고 해서 '좋다'고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문제적 남자 리부트 : 수학편'이라고 돼 있더라"며 "그냥 끌려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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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배성재 김다영/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성재가 '문제적 남자 리부트 : 수학편' 출연 비화를 공개했다.

6월 23일 첫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 리부트 : 수학편'에서 배성재는 출연 계기를 묻는 질문에 "이런 말씀 드리면 그렇지만, 신혼여행 갔다가 어제 돌아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제가 결혼식을 제대로 치르진 않았지만 결혼하고 이런 과정들 속에서 회사랑 이야기를 진득하게 못 나눈 것 같다"며 "(섭외) 이야기를 이탈리아에서 들었다. 손 쓸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또 "강의 듣는 프로그램이 있고, 전현무 형이 있다고 해서 '좋다'고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문제적 남자 리부트 : 수학편'이라고 돼 있더라"며 "그냥 끌려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성재, SBS 전 아나운서 김다영은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배성재는 1978년생, 김다영은 1992년생으로 두 사람은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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