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 5~80㎜ 비…낮 최고 31도 '무더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일 월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수도권과 강원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올라 덥겠다.
기상청은 이날 "제주도에 비가 오겠고 새벽부터 전남권과 경남권, 오전부터 전북과 경북권 남부, 오후부터 경기 남부와 강원 중·남부 내륙, 충청권, 경북 북부, 밤부터 서울, 인천, 경기북부와 강원도(강원 중·남부 내륙 제외)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수도권과 강원내륙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체감온도 31도 이상)로 올라 덥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 22~31도
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 '좋음'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20일 서울 여의도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5.06.20. kch0523@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newsis/20250624082925916bqwc.jpg)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24일 월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수도권과 강원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올라 덥겠다.
기상청은 이날 "제주도에 비가 오겠고 새벽부터 전남권과 경남권, 오전부터 전북과 경북권 남부, 오후부터 경기 남부와 강원 중·남부 내륙, 충청권, 경북 북부, 밤부터 서울, 인천, 경기북부와 강원도(강원 중·남부 내륙 제외)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이 비는 오늘 오전까지 제주도에, 내일(25일) 새벽까지 전남권, 오전까지 전북서해안, 오후까지 경남권, 밤까지 그 밖의 전국에 내리다가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인천, 경기 20~60㎜ ▲서해5도 5~20㎜ ▲강원도 20~60㎜ ▲대전, 세종, 충남, 충북 20~60㎜ ▲광주, 전남, 전북 20~60㎜ ▲부산, 울산, 경남 30~80㎜ ▲대구, 경북, 울릉도, 독도 20~60㎜ ▲제주도 5~20㎜다.
남부지방은 오전부터 저녁 사이, 중부지방은 늦은 오후부터 시간당 10~2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수도권과 충남권, 전남남해안, 경남권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이 시간당 55㎞로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대부분 해상에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동해상과 남해상을 중심으로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특히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17~20도, 최고 24~28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특히 수도권과 강원내륙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체감온도 31도 이상)로 올라 덥겠다.
낮 최고기온은 22~31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9도, 수원 30도, 춘천 29도, 강릉 27도, 청주 29도, 대전 27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4도, 제주 28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citize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현석 식당 공지 화제…"노출 심한 의상 피해 달라"
- 티파니영, 소녀시대 첫 유부녀…변요한과 '법적 부부' 됐다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72억 집 이사 "시원섭섭해"
- 소유, 성형설에 "20㎏ 감량으로 얼굴형 변해"
- 송지효, 첫 건강검진서 용종 발견…"암 될 수 있어 바로 제거"
- '카페서 3인 1잔' 전원주, 민폐 논란에…"불편 드려 죄송"
- '이경규 딸' 예림, 축구선수와 결혼 6년차 "거의 배달 시켜 먹어"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한 적 있어"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성사 뒷얘기 "이모할머니가 오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