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홍 경북도 부지사, APEC 정상회의 점검…"완벽히 준비"

김대벽 기자 2025. 6. 24. 08: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24일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국제미디어센터, 예술의 전당 등지를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김 부지사는 국제미디어센터, 경주 예술의전당, 전시장 등 주요 시설 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시설과 인프라를 갖추고, 공사를 앞당기는 동시에 철저한 점검으로 완벽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4일 김학홍 경북부지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국제미디어센터,예술의 전당 등 준비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 News1 김대벽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24일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국제미디어센터, 예술의 전당 등지를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김 부지사는 국제미디어센터, 경주 예술의전당, 전시장 등 주요 시설 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시설과 인프라를 갖추고, 공사를 앞당기는 동시에 철저한 점검으로 완벽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총면적 2만245㎡ 규모인 경주 예술의전당은 공연장, 미술관, 회의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시설로 APEC 기간 야외 광장, 축구장을 활용해 경제행사와 부대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현재 외벽 타일과 승강기 교체, 야간 경관조명 설치 등 개보수가 진행 중이다.

김 부지사는 경주박물관 인근에 조성 중인 만찬장도 찾아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이 시설은 5월 말 착공해 당초 계획보다 보름 빠른 9월 중순 완공될 예정이다.

국제미디어센터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야외에 조성 중이며, 현재 철골공사가 40% 진행된 상태다. 9월부터는 방송 장비 설치와 시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다.

경북도는 빠른 공정 속에서도 안전관리에 초점을 맞춰 건축사 현장 상주 감리, 재해예방 기술지도에 나서고 있다.

dbyuc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