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제주 집에 갇혔다‥쏟아지는 걱정에 “심각해”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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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생활하는 박지윤이 건망증으로 인해 생긴 웃지 못할 일화를 전했다.
박지윤은 6월 2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제주에서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안부를 걱정하는 지인에는 "나 이제 건망증이 심각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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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생활하는 박지윤이 건망증으로 인해 생긴 웃지 못할 일화를 전했다.
박지윤은 6월 2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제주에서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서울에 차키를 두고 와서 사흘 동안 자발적 라푼젤로 집에 갇혀 있었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친구가 태우러와서 습하지만 바깥 공기 마시고 마라샹궈에 맥주까지 들이키니 행복이 멀리있지 않네요"라고 덧붙였다.
안부를 걱정하는 지인에는 "나 이제 건망증이 심각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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