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제조업 공장 4층서 원인 모를 불…2138만원 재산피해
장광일 기자 2025. 6. 2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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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8시 47분쯤 부산 사상구 학장동 5층짜리 제조업 공장 4층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24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화재 당시 4층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공장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138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73명과 장비 27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1시간 28분 뒤인 오후 10시 15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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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23일 오후 8시 47분쯤 부산 사상구 학장동 5층짜리 제조업 공장 4층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24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화재 당시 4층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공장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138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73명과 장비 27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1시간 28분 뒤인 오후 10시 15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이날 전문가 등과 합동감식을 벌일 예정이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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