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민주당 AI디지털교과서정책특위, 교육현장 목소리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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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AI디지털교과서와 관련 교육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도의회 민주당 Al디지털교과서 정책 특별대책위원회(위원장 이인규·동두천1)는 다음 달 중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전자영 의원도 "일선 학교에서 AI디지털교과서 선정 과정부터 관련 자료를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면서 "학교 현장방문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필요하다면 정책토론회도 개최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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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AI디지털교과서와 관련 교육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도의회 민주당 Al디지털교과서 정책 특별대책위원회(위원장 이인규·동두천1)는 다음 달 중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열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Al디지털교과서 정책 특별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참석 위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inews24/20250624082125414hjpt.jpg)
앞서 특위는 지난 23일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AI디지털교과서 정책 동향 공유, AI디지털교과서와 연계한 제1회 추경예산 검토, AI디지털교과서 특위 활동을 논의했다.
이인규 위원장은 “새 정부 출범에 따라 AI디지털교과서 정책에 대한 기조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특위가 선제적으로 현장 의견을 정부에 전달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전자영 의원도 “일선 학교에서 AI디지털교과서 선정 과정부터 관련 자료를 꼼꼼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면서 “학교 현장방문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필요하다면 정책토론회도 개최해야 한다”고 밝혔다.
향후 정책토론회에서는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신미숙 의원은 “학교 구성원인 교사, 학생, 학부모뿐 아니라 교육청과 관련 전문가 등이 포함된 다양한 의견을 듣는 방향으로 정책토론회 진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원=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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