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형 아들' 이호재, 홍명보호 첫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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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캐논 슈터'로 활약한 이기형 전 감독의 아들 이호재 선수가 처음으로 축구대표팀에 발탁됐습니다.
이호재는 다음 달 국내에서 열리는 동아시안컵 축구대표팀 명단에 포함돼 생애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됐습니다.
1990년대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캐논 슈터' 이기형 전 성남 감독의 아들인 이호재가 태극마크를 달면서 역대 4번째 '부자 국가대표'가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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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캐논 슈터'로 활약한 이기형 전 감독의 아들 이호재 선수가 처음으로 축구대표팀에 발탁됐습니다.
역대 4번째 '부자 국가대표'입니다.
이호재는 다음 달 국내에서 열리는 동아시안컵 축구대표팀 명단에 포함돼 생애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됐습니다.
포항의 25살 장신 공격수인 이호재는 올 시즌 K리그 19경기에 나서 8골을 터뜨리며 득점 순위 5위에 올라 있는데요.
1990년대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캐논 슈터' 이기형 전 성남 감독의 아들인 이호재가 태극마크를 달면서 역대 4번째 '부자 국가대표'가 탄생했습니다.
[이호재/포항 공격수 : 꿈꿔왔던 A대표팀에 뽑히게 되어서 굉장히 기쁘고, 아버지께서는 자랑스럽고 대견하다고 하시면서 가서 긴장하지 말고 자신 있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홍명보호는 이번 대회에서 중국, 홍콩, 일본과 대결합니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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