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기자협회, 26일 언론인 지망생 위한 ‘기자가 되는 길’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언론사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의 장이 열린다.
한국여성기자협회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후원으로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25 기자가 되는 길'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34회째를 맞는 이번 워크숍은 기자를 꿈꾸는 지망생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해온 행사로,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언론사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의 장이 열린다.
한국여성기자협회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후원으로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25 기자가 되는 길’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34회째를 맞는 이번 워크숍은 기자를 꿈꾸는 지망생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해온 행사로,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부에서는 ‘이런 인재를 원한다’를 주제로 이승헌 동아일보 편집국장과 정인성 KBS 보도국장이 강연자로 나서 각 언론사가 바라는 인재상과 기자라는 직업에 대해 소개한다.
2부 ‘나는 이렇게 준비했다’ 세션에서는 김민준 SBS 기자, 유서현 YTN 기자, 이찬규 중앙일보 기자, 장현은 한겨레신문 기자, 최윤선 연합뉴스 기자, 최해련 한국경제신문 기자가 각자의 입사 과정과 준비 경험을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워크숍에 앞서 사전 질문 접수는 한국여성기자협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pjh258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강북 모텔녀' 팔로워 40배 폭증…'고양 강동원' 얼짱 야구 선수도 노렸나
- 김수용 "나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던 후배, 인간관계 보이더라"
- "폭군이자 성적으로 타락한 남편"…이혼 소장에 '거짓말' 쏟아낸 아내
- '너무 예쁜 범죄자'로 불린 21살 포주…"성매매 광고사진은 내 것으로 해"
- "늑대들 이상한 생각 마랏!"…여자 화장실 앞 CCTV 안내문 '영포티' 조롱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
- "속치마 입어서 다행"…공연 중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남'[영상]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나만 죄인 됐다"
- 아내 출산 23시간 생중계한 90년생 인플루언서…응급 상황에도 광고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