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선수생활 마감한 ‘배구 여제’ 김연경, 뭐하나 했더니…깜짝 근황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6. 24. 08: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년간의 화려한 선수 생활을 마감한 '배구 여제' 김연경의 근황이 전해졌다.

김연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acation tim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다양한 풍경의 사진과 함께 또 다른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연경의 모습도 있다.

2005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김연경은 일본, 터키, 중국 등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약하며 '월드클래스 공격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년간의 화려한 선수 생활을 마감한 ‘배구 여제’ 김연경의 근황이 전해졌다. [사진출처 = 김연경 인스타그램]
20년간의 화려한 선수 생활을 마감한 ‘배구 여제’ 김연경의 근황이 전해졌다.

김연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acation tim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연경은 아름다운 아드리아해가 있는 크로아티아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다.

김연경은 항구에 정박된 보트들을 배경으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붉은색 반다나를 쓴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다양한 풍경의 사진과 함께 또 다른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김연경의 모습도 있다.

이 게시물이는 3만7000여개의 ‘좋아요’가 달렸다.

팬들은 “같이 여행 가고 싶다” “너무 예쁨” “너무 귀여움”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5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김연경은 일본, 터키, 중국 등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약하며 ‘월드클래스 공격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4월에는 소속팀 흥국생명을 통합우승으로 이끌고 본인은 MVP를 수상하며 20년 선수 생활의 대미를 장식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