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중 화면 가리더니 '슥'…노출된 장면에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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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야 할 교사가 수업 중에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싶은데요.
인천시 교육청은 지난주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온라인 수업을 하던 A 교사가 수업하다 흡연을 했다는 민원을 접수했습니다.
조사에 나선 인천시 교육청은 A 교사로부터 학생들에게 개별 학습을 지시하고 화면을 가린 뒤 전자담배를 피웠지만 일부 장면이 노출됐다는 진술을 확보했는데요.
해당 학교는 A 교사에게 경고 처분을 내렸고, 교육청도 추가 징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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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야 할 교사가 수업 중에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싶은데요.
인천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온라인 수업 도중에 전자담배를 피웠다고요?
인천시 교육청은 지난주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온라인 수업을 하던 A 교사가 수업하다 흡연을 했다는 민원을 접수했습니다.
이 학교는 재작년 개교한 곳으로 올해 1학년부터 전면 도입된 고교 학점제 운영을 위해 다양한 온라인 과목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조사에 나선 인천시 교육청은 A 교사로부터 학생들에게 개별 학습을 지시하고 화면을 가린 뒤 전자담배를 피웠지만 일부 장면이 노출됐다는 진술을 확보했는데요.
해당 학교는 A 교사에게 경고 처분을 내렸고, 교육청도 추가 징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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