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반이스라엘 구호 외치는 튀르키예 시위대
민경찬 2025. 6. 24. 08:05

[이스탄불=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튀르키예 공산당 주최로 열린 반이스라엘·반미 시위에 참여한 사람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이 들고 있는 손팻말에는 "제국주의는 패배하고, 저항하는 민중이 승리할 것"이라고 적혀 있다. 2025.06.24.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결혼한 최준희 "엄마·아빠 함께했다면 행복했을 텐데…"
- '주식 고수' 토니안 "月 8천만원 수익"…'슈퍼카 3대' 날린 뒤 반전 근황
- 장동주 은퇴 선언, 소속사 몰랐다 "무책임한 행동"
- "형 보고도 결혼하고 싶냐"…남편의 '결혼 비하 농담'에 상처받은 아내
- 가수 노지훈, 용인 식중독 피해 "엿새 간 6㎏ 빠졌다"
- 정연, 언니 공승연 덕에 '쿠싱증후군' 발견 "친언니라 고마워"
- 배우 이재욱 오늘 입대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다"
- 혈액암 투병 진성, 성대 진단 충격…"수술해야 한다"
- 윤보미 결혼식 모두 모인 에이핑크…손나은만 안 왔다
- 김영옥 17일 남편상…김영길 전 아나운서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