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범서하이패스IC 개통...구영·천상·선바위 주민 교통편의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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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범서읍 지역과 울산고속도로를 잇는 첫 진입로가 24일 개통된다.
울산시는 이날 오후 3시 울주군 범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범서 하이패스 나들목(IC)∼천상하부램프 도로 확장공사 준공식을 연다.
이에 따라 울산고속도로 범서 하이패스 IC가 이날 오후 5시부터 개통된다.
범서 하이패스 IC는 울산고속도로 구간 내 범서읍 지역에 설치되는 첫 진입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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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범서읍 지역과 울산고속도로를 잇는 첫 진입로가 24일 개통된다.
울산시는 이날 오후 3시 울주군 범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범서 하이패스 나들목(IC)∼천상하부램프 도로 확장공사 준공식을 연다.
울산고속도로 범서 하이패스 IC 개통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이번 공사는 2022년 10월 착공 후 3년 만에 준공됐다.
총사업비 196억원을 투입해 1㎞ 구간 도로 폭을 기존 8m에서 20m로 확장했다.
이에 따라 울산고속도로 범서 하이패스 IC가 이날 오후 5시부터 개통된다.
범서 하이패스 IC는 울산고속도로 구간 내 범서읍 지역에 설치되는 첫 진입로다.
울산에서 고속도로 관문 역할을 하는 신복교차로의 만성적인 차량정체를 해소하고, 구영·천상·선바위 등 인근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도로 확장을 통해 범서지역 주민들의 접근성과 통행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교통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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