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스라엘·이란 완전한 휴전 합의…24시간 후 공식 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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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 시간) 이스라엘과 이란이 "완전한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스라엘과 이란이 완전하고 전면적인 휴전에 합의했다"며 "약 6시간 뒤 이스라엘과 이란이 현재 진행 중인 최종 임무를 완료한 후 그 시점부터 전쟁은 종료될 것이다. 이란이 먼저 휴전을 시작하고 12시간 후 이스라엘이 휴전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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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newsis/20250624075201843bfwa.jpg)
[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 시간) 이스라엘과 이란이 "완전한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스라엘과 이란이 완전하고 전면적인 휴전에 합의했다"며 "약 6시간 뒤 이스라엘과 이란이 현재 진행 중인 최종 임무를 완료한 후 그 시점부터 전쟁은 종료될 것이다. 이란이 먼저 휴전을 시작하고 12시간 후 이스라엘이 휴전을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은 12시간 동안 지속되며 이 시점에 전쟁은 공식적으로 종료된 것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2일 발발한 양국의 군사 분쟁을 "12일 전쟁"으로 칭하며 "24시간 후 세계는 12일 전쟁의 공식적인 종식을 축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휴전 기간 상대방은 평화롭고 존중받는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며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는 가정하에 전쟁을 종결시킨 끈기와 용기, 그리고 지혜를 축하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전쟁은 수년간 이어질 수 있었고, 중동 전체를 파국으로 몰아넣을 수 있었지만,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을 것이다. 이스라엘과 이란, 중동 그리고 미국 및 전 세계에 신의 축복의 있기를!"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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