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美 스포티파이 'K팝 원톱 파워'
문완식 기자 2025. 6. 24.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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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 재진입하며 유일무이 대기록을 다시 이어나가고 있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 따르면 지민의 2집 'MUSE'(뮤즈) 타이틀곡 'Who'(후)는 6월 21일자 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톱 송 차트에 153위로 재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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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 재진입하며 유일무이 대기록을 다시 이어나가고 있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 따르면 지민의 2집 'MUSE'(뮤즈) 타이틀곡 'Who'(후)는 6월 21일자 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톱 송 차트에 153위로 재진입했다.
6월 22일자 차트에서는 전날보다 51계단을 훌쩍 뛰어오른 102위에 오르며 해당 차트에서 가장 큰 상승률 기록으로 역주행했다.
'후'는 이로써 325일째 차트인으로 한국 솔로곡 중 해당 차트 최장 차트인 기록을 연장했다. '후'는 그 중 137일을 톱10에 오르며 한국 노래 가운데 톱10 최장 차트인 기록도 세운 바 있다. 또 2024년 7월 19일 발매된 후 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차트에서 18위로 데뷔해 K팝 솔로가수의 협업없는 솔로곡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후'는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3억 6781만(필터링 후) 이상 스트리밍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 노래 최다 스트리밍 기록이자 두번째로 많이 스트리밍된 아시아 노래의 기록이다.
지민은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1억 이상 스트리밍을 달성한 2곡('라이크 크레이지' & '후')을 보유한 최초이자 유일한 한국 가수로, 2곡 모두 서양 유명 아티스트와의 협업없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만으로 이뤄낸 성과로 더욱 의미가 있다.

또한 지민은 해당 차트에서 총 5억 이상 스트리밍을 기록한 최초이자 유일한 한국 솔로가수로 지민의 '뮤즈'는 스포티파이 미국 위클리 톱 앨범 차트에서 45주를 보낸 최초이자 유일한 K팝 솔로앨범 기록을 세우는 등 지민은 '짐메리카'(지민+아메리카)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막강한 현지 인기를 보이고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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