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임라라, 갑작스런 복통에 병원行 "숨 안 쉬어져"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6. 24. 07:34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엔조이 커플' 임라라가 갑작스러운 통증에 병원을 찾았다.
22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이 시기에 자궁수축이요…? 그리고 1차 기형아검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임라라와 손민수는 나들이를 가기 위해 차에 탔다. 하지만 이동 중 임라라는 "차 잠깐만 세워달라"고 외친 뒤 "배가 너무 아프다. 숨이 안 쉬어진다"며 고통스러워했다.

임라라는 "자궁이 아프다. 생리통보다 훨씬 심하다"며 "한 번도 이렇게 아픈 적이 없는데 누가 미친 듯이 쥐어짜는 것 같다. 자궁수축 같다. 병원 아무 데나 빨리 가야 할 것 같다"며 증상을 설명했다.
병원에 도착 후 검사를 마친 임라라는 "임신 초기 자궁 변화로 일시적인 수축이 올 수 있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했다. 임라라는 "처음 겪는 통증이라 너무 놀라서 영상도 못 찍고 민수랑 저랑 병원에서 가슴만 쓸어내렸다"고 안도했다.
임라라, 손민수는 지난 2023년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임라라는 지난 5월 "저희 부부에게도 아기가 찾아와주었다. 저희에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 꿈만 같고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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