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오늘 국무회의 주재…중동 사태 등 논의 전망

임재섭 2025. 6. 24. 07: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다.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최근 중동사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경제·안보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각 부처가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이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불참을 결정함에 따라 여전히 숙제로 남은 관세 문제 등에 대해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19일 국무회의에서는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심의·의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사진은 지난 2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1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다.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최근 중동사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경제·안보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각 부처가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이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불참을 결정함에 따라 여전히 숙제로 남은 관세 문제 등에 대해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19일 국무회의에서는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심의·의결했다.임재섭기자 yjs@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