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 이선빈, 개봉 주말부터 뛴다

이다원 기자 2025. 6. 24.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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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이즈’ 무대인사 스케줄.



영화 ‘노이즈’(감독 김수진) 팀이 개봉 주말부터 뛴다.

‘노이즈’의 주역 이선빈, 김민석, 한수아, 류경수 그리고 김수진 감독까지 팀 ‘노이즈’ 완전체가 개봉주 토요일인 오는 28일 극장가에 출격한다.

이번 무대인사는 서울 주요 극장에서 진행된다. 배우와 감독이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무더위 속, 시원한 서스펜스를 찾아 극장을 방문한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노이즈’ 팀은 무더위를 날려 줄 무소음 투명 부채부터 층간소음이라는 소재를 활용한 층간소음 방지 슬리퍼까지 영화에 딱 어울리는 굿즈들을 준비, 무대인사 현장에서 아낌없이 나눠주며 다양한 팬 서비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노이즈’ 무대인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주)바이포엠스튜디오 공식 SNS와 각 극장별 홈페이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 2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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