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스라엘-이란 전면 휴전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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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금 전 이스라엘과 이란 간에 완전하고 전면적인 휴전에 합의했다고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따르면, 휴전은 앞으로 약 6시간 후, 우리 시간으로 오후 1시쯤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시간이 지나면 이스라엘과 이란의 '12일 전쟁'의 공식적인 종료를 선언하게 될 거라면서, 이 전쟁을 끝내기 위한 인내심, 용기, 지혜를 보여준 이스라엘과 이란 모두에게 축하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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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금 전 이스라엘과 이란 간에 완전하고 전면적인 휴전에 합의했다고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따르면, 휴전은 앞으로 약 6시간 후, 우리 시간으로 오후 1시쯤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양측이 진행 중인 마지막 임무들을 마무리하면 휴전이 시작될 거라고 했습니다.
휴전은 이란이 군사적 행위를 먼저 중단하는 방식으로 시작해 12시간 뒤 이스라엘이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시간이 지나면 이스라엘과 이란의 '12일 전쟁’의 공식적인 종료를 선언하게 될 거라면서, 이 전쟁을 끝내기 위한 인내심, 용기, 지혜를 보여준 이스라엘과 이란 모두에게 축하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트럼프의 휴전 소식에 대한 이스라엘과 이란의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김정호 기자(ap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28488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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