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40년 고수' 사자머리 벗었다..."가발이라며 탈부착설 있더라" ('오은영 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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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머리를 벗은 오은영의 모습이 최초로 공개됐다.
이후 '스테이'에서 아침을 맞은 오은영의 모습이 공개, 이때 사자 머리를 벗고 손질하지 않은 헤어와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선 오은영의 모습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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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사자머리를 벗은 오은영의 모습이 최초로 공개됐다.
3일 첫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는 본격 스테이에 앞서 오은영과 고소영, 문세윤의 만남이 그려졌다.
'오은영 스테이'는 살아가면서 겪게 된 예상치 못한 아픔을 온전히 회복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감내하며 살아가던 사람들이 템플 스테이에 참가해 1박 2일을 보내며 위로와 공감 그리고 다양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는다.
오은영은 "우리가 직접 어디를 갈거다. 근데 그곳에서 우리는 보조다. 주인공은 따로 계시다. 귀한 분들을 모신다"며 "인생을 살면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순간들이 있는데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가진 분들이 모여서 위로가 머무는 곳이 '스테이'다"며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이를 들은 고소영은 "나한테 필요하다. 나도 평상시에 그렇게 푼다. 솔루션을 받는다기보단 그냥 내 이야기를 다 털어내고 그러면 친한 언니가 들어주고"라면서 "고민을 얘기하고 집에 오면 뭔가 해소가 되는 것 같다"고 했다.

그때 문세윤은 "나는 '1박 2일' 자고 오는 프로그램 보면 아침에 머리가 지저분해도 안 씻고 눈곱 다 있다"면서 "그런데 두 분은 여배우고, 박사님은 워낙 이미지 자체가 깔끔하고 트레이드마크 머리가 하루 잤을 때 괜찮으시냐"며 1박 2일 촬영에 오은영의 트레이드마크인 사자머리를 걱정했다.
이에 오은영은 "항간에 그런 소문이 있다. 내가 집에 가서는 사자 머리를 딱 빼서 걸어놓고 아침에 나올 때 딱 끼고 나온다더라"며 사자머리 탈부착 설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스테이'에서 아침을 맞은 오은영의 모습이 공개, 이때 사자 머리를 벗고 손질하지 않은 헤어와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선 오은영의 모습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집중시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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