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와 결혼' ♥문원은 누구?…7살 연하·14년 후배·DJ-게스트 첫 만남 [MD이슈]

강다윤 기자 2025. 6. 24.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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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신지와 가수 문원/MBC 표준FM '싱글벙글쇼'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코요태의 신지(본명 이지선·43)가 내년 상반기 후배 가수 문원과 결혼을 예고하며, 예비신랑 문원(본명 박상문·36)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코요태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제이지스타 측은 23일 마이데일리에 "신지가 문원과 내년 상반기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신지가 MBC 표준FM '싱글벙글쇼' DJ로 활동하던 당시 문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당시 '싱글벙글쇼' 계정에 문원과 신지가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되기도 했다. 다만 두 사람이 연인관계로 발전한 시점은 지난해 말로 알려졌다.

문원은 1988년 생으로 지난 2012년 '나랑 살자'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기련'이라는 예명으로도 활동했다. 1981년 생으로 1998년 코요태로 데뷔한 신지와는 7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자, 14년차 선후배 사이다.

이후 문원은 '헤어져야 하니까 (Feat. CP)', '너를 위해', '어떻게', '미친 사람 (Prod. DGG)', '잠시 쉬어가기를', '꽃샘추위', '그대만 보고' 등을 발표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2013년에는 JTBC '히든싱어 1' 윤민수 편에서 TOP4에 올라 가창력을 뽐냈으며, 2020년 KBS 2TV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하기도 했다.

신지 신곡 '샬라카둘라' 티저 이미지/제이지스타

오는 26일에는 신지와 듀엣곡 '샬라카둘라(Salagadoola)'를 발매한다. 이 곡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 속에서 찾아온 두근거림을 순수하면서도 담백하게 풀어낸 러브 듀엣송이다.

두 사람은 '샬라카둘라(Salagadoola)'를 통해 아름다운 화음으로 곡의 동화적인 감성을 살리며, 리스너들에게 마치 마법에 빠진 듯 환상적인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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