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0.22% 상승, 반도체지수도 0.63%↑(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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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0.22% 상승하는 등 대부분 반도체주가 랠리함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0.63% 상승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지수는 0.63% 상승한 5244.30포인트를 기록했다.
이외에 인텔이 0.52%, 브로드컴이 1.51% 상승하는 등 대부분 반도체가 랠리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0.63%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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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엔비디아가 0.22% 상승하는 등 대부분 반도체주가 랠리함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0.63% 상승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지수는 0.63% 상승한 5244.30포인트를 기록했다.
일단 엔비디아는 0.22% 상승한 144.17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이에 따라 시총도 3조5160억달러로 불었다.

이날 엔비디아와 관련, 특별한 재료는 없었다. 미증시가 일제히 랠리하자 엔비디아도 덩달아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0.89%, S&P500은 0.96%, 나스닥은 0.94% 각각 상승했다.
뉴욕증시는 이란이 미국의 자국 핵시설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중동의 미군기지를 공격했으나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는 등 반격이 제한적인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국제유가가 한때 9% 정도 폭락하자 일제히 랠리했다.
엔비디아가 상승하자 경쟁업체인 AMD도 1.04% 올랐다.
이외에 인텔이 0.52%, 브로드컴이 1.51% 상승하는 등 대부분 반도체가 랠리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0.63% 상승, 마감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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