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지났어도 '핫'..방탄소년단 뷔 '풍경', '하트페어링' BGM 등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뷔의 자작곡 '풍경'이 예능 프로그램 배경음악(BGM)으로 등장해 발표 6년이 지난 후에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뷔가 자작곡 '풍경'은 채널A의 연애 프로그램 '하트페어링'에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와 시청자들의 감정선을 끌어올리는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 장면에서 두 사람의 감정선을 따라 뷔의 풍경이 잔잔하게 흐르면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뷔가 자작곡 '풍경'은 채널A의 연애 프로그램 '하트페어링'에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와 시청자들의 감정선을 끌어올리는 몰입감을 선사했다.

'하트페어링' 방송 후 사용자들의 검색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샤잠(Shazam)차트에서 한국 '바이럴 차트' 6위, '톱200' 차트 30위에 오르며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풍경'은 지난 2019년 1월 30일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발표된 곡으로, 뷔는 작사, 작곡은 물론 재킷 촬영까지 곡의 모든 작업을 직접 했다.

'풍경'은 팬들이 뷔에게 선물한 추억, 풍경, 이야기 등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팬들을 향해 노래하는 세레나데다. 뷔는 '풍경'의 시적인 가사에 눈 밟는 소리, 카메라 셔터소리, 풍경소리, 기찻길 건널목 소리 등 음향효과를 더해 공감각적 이미지로 풀어내 섬세하고 서정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풍경'은 공개되자마자 미국의 빌보드를 비롯해 영국의 NME, 메트로, 틴보그, 독일의 BRAVO, 미국 CNN, 프랑스 공영방송 채널 '프랑스인포' 등을 비롯한 전 세계 유수의 매체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빌보드는 "뷔의 솔로곡 '풍경'은 매우 아름다고 매혹적인 곡이며, 서정적인 가사는 팬들을 열광시킬 것으로 확신한다"고 평가했다. 미국 전역에서 최다 채널을 보유한 'KISS FM'은 '풍경' 발표를 기념해 '스티그마', '싱귤래리티' RM과 함께 작업한 '네시' 등 정식 음원이 아닌 곡도 송출하는 유례없는 특별 방송을 편성했다.
'풍경'은 정식음원이 아님에도 KBS 2TV 시사교양 프로그램 '영상앨범 산', '다큐멘터리 3일', '트레킹노트 세상을 걷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BGM으로 선정된 바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수홍, 8개월 딸과 동물병원 방문..겁먹은 다홍이 걱정 "종괴일 가능성" - 스타뉴스
- '전진♥' 류이서, 결혼 5년만 승무원 본업 복귀.."비행중" - 스타뉴스
- 유튜브 정지→SBS플러스서 라이브..'불꽃야구' 시청률 1.2% - 스타뉴스
- 코요태 겹경사..신지, 내년 상반기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 - 스타뉴스
- '의사남편♥' 이시원, 생후 2개월 딸 공개..세븐틴 부승관 '단독공연'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韓·日 콘서트를 극장에서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호날두·머스크·트럼프와 나란히..'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25인' 선정 | 스타뉴
-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새 브랜드 필름 공개 "다시 세상 놀라게 할 것" | 스타뉴스
- 박지훈 신드롬 조짐..'왕사남' 흥행 이어 '약한 영웅' 역주행 [★FOCUS] | 스타뉴스
- 세븐틴, 단체·유닛·개인 '슈퍼 아이돌' 활약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