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동거 안 돼” 김준호, 신혼집서 앞치마만 입은 ♥김지민 상상 (조선의 사랑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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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김지민과 신혼생활 꿈에 부풀었다.
6월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준호는 7월 13일 결혼식을 앞두고 김지민만 신혼집으로 이사했다고 말했다.
김준호는 현재 김지민만 신혼집으로 이사한 상태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정이랑에게 장모님이 혼전동거는 안 된다고 했기 때문에 김지민만 신혼집에 들어가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고, 정이랑은 "신혼집에 들어갈 때 얼마나 설레겠냐"며 김준호가 결혼 후 신혼집에 들어가게 되면 더 설렐 거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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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준호가 김지민과 신혼생활 꿈에 부풀었다.
6월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준호는 7월 13일 결혼식을 앞두고 김지민만 신혼집으로 이사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호가 예비신부 김지민 없이 정이랑과 만나 김지민을 위한 이벤트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준호는 현재 김지민만 신혼집으로 이사한 상태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정이랑에게 장모님이 혼전동거는 안 된다고 했기 때문에 김지민만 신혼집에 들어가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고, 정이랑은 “신혼집에 들어갈 때 얼마나 설레겠냐”며 김준호가 결혼 후 신혼집에 들어가게 되면 더 설렐 거라고 반응했다.
이에 김준호는 “김지민이 앞치마만 입고”라며 앞치마만 입은 김지민과 신혼생활을 상상하며 좋아했다.
이후 김준호는 정이랑, 황보라와 함께 김지민을 위한 브라이덜 샤워인 척 자신이 이벤트를 펼치는 깜짝 카메라를 준비했지만 이 계획을 알게 된 김지민이 역으로 김준호를 위한 이벤트를 펼쳐 감동을 줬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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