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7살 연하 문원 ‘긴급’ 웨딩, 이유 있었다…듀엣 음원 발표→핑크빛 열애부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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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지와 7살 연하 문원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신지가 긴급하게 웨딩 촬영부터 하게 된 이유를 직접 밝혔다.
이어 신지는 "올해 시드니 공연을 시작으로 코요태 앨범과 국내 투어 콘서트로 인해 바빠질 일정을 생각해서 급하게 미리 웨딩촬영을 하게 됐다"며 "저희 예쁘게 잘 만나면서 내년에 있을 결혼식 소식은 꼭 직접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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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신지와 7살 연하 문원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신지가 긴급하게 웨딩 촬영부터 하게 된 이유를 직접 밝혔다. 내년 결혼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은 상황. 그는 "예쁘게 잘 만나겠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신지는 6월 23일 소셜 계정에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기사 내용처럼 오늘 웨딩촬영을 했다. 촬영 중간에 기사를 접한지라 빠르게 글을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전했다. 앞서 소속사에 따르면 신지와 문원은 작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신지가 라디오 ‘싱글벙글쇼’ DJ로 활동하던 당시 문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었다고.
이어 신지는 "올해 시드니 공연을 시작으로 코요태 앨범과 국내 투어 콘서트로 인해 바빠질 일정을 생각해서 급하게 미리 웨딩촬영을 하게 됐다"며 "저희 예쁘게 잘 만나면서 내년에 있을 결혼식 소식은 꼭 직접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런가하면 신지는 오는 26일 문원과 호흡을 맞춘 '샬라카둘라'도 발매한다. 신곡 ‘샬라카둘라(Salagadoola)’는 사랑이 마법처럼 다가온 순간의 서툴고 떨리는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신지가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듀엣 형태로 구성된 만큼, 신지와 가수 문원의 포근하면서도 달콤한 음색을 들어볼 수 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다정한 눈맞춤을 하고 있는 신지와 문원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열애로 2025년 하반기를 이어갈 커플의 달달함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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