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지 메이저 우승으로 세계랭킹 6위 도약..최혜진은 24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민지(호주)가 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우승으로 세계랭킹을 6위로 끌어올렸다.
24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월드랭킹에 따르면 이민지는 평점 4.90점으로 세계랭킹을 24위에서 18계단 상승시킨 6위로 도약시켰다.
KLPGA투어 선수중에선 이예원이 28위로 세계랭킹이 가장 높았으며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에서 선전한 황유민은 42위에서 41위로, 방신실은 66위에서 64위로 세계랭킹을 소폭 상승시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메이저 우승으로 세계랭킹을 6위로 끌어올린 이민지(오른쪽). [사지LPGA]](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ned/20250624062438070skdw.jpg)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이민지(호주)가 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우승으로 세계랭킹을 6위로 끌어올렸다.
24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월드랭킹에 따르면 이민지는 평점 4.90점으로 세계랭킹을 24위에서 18계단 상승시킨 6위로 도약시켰다. 이민지는 전날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의 필즈랜치 이스트 앳 프리스코(파72·660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최종 합계 4언더파 284타로 공동 2위인 오스턴 김(미국)과 차나티 와나센(태국)을 3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이민지의 상승으로 세계랭킹 10걸에도 적지않은 변화가 생겼다. 1~5위는 넬리 코다(미국)와 지노 티티쿤(태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인뤄닝(중국), 유해란으로 변화가 없었으나 이민지가 6위에 올랐으며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에서 공동 6위에 오른 에인절 인(미국)이 7위로 3계단 상승했다. 그 여파로 마야 스탁(스웨덴)과 김효주가 두 계단씩 밀려 8, 9위에, 사이고 마오(일본)과 한 계단 하락해 10위에 자리했다.
올시즌 치른 메이저 대회에서 3연속 톱10에 진입한 최혜진은 세계랭킹을 25위에서 24위로 한 계단 상승시켰다. KLPGA투어 선수중에선 이예원이 28위로 세계랭킹이 가장 높았으며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에서 선전한 황유민은 42위에서 41위로, 방신실은 66위에서 64위로 세계랭킹을 소폭 상승시켰다. 지난 주 더 헤븐 마스터즈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한 노승희는 세계랭킹을 13계단 끌어올려 63위에 랭크됐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때는 압도적 1위였다” 역대급 사고에 60만명 우르르 떠나더니…‘돈폭탄’ 쏟아진다
- 방탄소년단 슈가, 50억 기부 세브란스에 ‘민윤기 치료센터’ 세운다
- 김수현, 故 김새론 유족 무고죄 고소했다…“허무맹랑한 허위사실”
- “박수홍, 4억9600만원 못 받을지도”…친형 소송도 난리인데, 또 무슨 일?
- 지드래곤, 베트남 공연 중 돌발 사고… 관객 무대 난입
- 유재석 “일확천금 노리다 패가 망신”…자필 사과문, 무슨일?
- 윤종신, 한남동 건물 10년 만에 매각…15억 투자해 40억 벌었다
- ‘산전검사 중 암 진단’ 초아, 투병 심경…“매일 꿈이기만 바랐다”
- ‘신세계 정유경 장녀’ 오늘 가수 데뷔…“꿈 포기 못해”
- PC방서 초등생에 불 붙이고 침 뱉은 중학생 남녀…가해부모는 “나도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