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중동 불안 후퇴에 S&P 0.96% 상승, 유가 7% 급락

신기림 기자 2025. 6. 24. 0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트레이더가 환하게 웃으며 일하고 있다.

지난 주말 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공격했지만 이란의 대응이 예상보다 제한적인 것으로 나오면서 이날 유가는 급락하고 증시는 상승했다.

간판지수 S&P 500 지수는 0.96% 올라 6025.17를 기록했고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7% 이상 하락하여 배럴당 68.51달러에 마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 로이터=뉴스1) 신기림 기자 = 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트레이더가 환하게 웃으며 일하고 있다. 지난 주말 미국이 이란 핵시설을 공격했지만 이란의 대응이 예상보다 제한적인 것으로 나오면서 이날 유가는 급락하고 증시는 상승했다. 간판지수 S&P 500 지수는 0.96% 올라 6025.17를 기록했고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7% 이상 하락하여 배럴당 68.51달러에 마감했다.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